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2˚C
흐림
인천 28˚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3˚C
구름
제주 3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모바일앱'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수박 94% 담았다…세븐일레븐 여름 한정 스무디 공개
[경제일보]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즌 한정 ‘수박 스무디’를 출시하며 즉석식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여름 음료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편의점 먹거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세븐일레븐의 전략 상품인 즉석 스무디는 지난 3월 도입 이후 이달 12일까지 누적 판매량 60만 잔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온라인 반응도 긍정적이다. 공식 SNS에 공개된 스무디 소개 영상은 누적 조회수 210만회를 넘었고 케일&파인 스무디 관련 콘텐츠 역시 3주 만에 100만회를 기록했다. 즉석 스무디는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섭취 방식으로 2030세대 비중이 60%에 달할 만큼 젊은 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베리요거트 스무디가 판매 1위를 기록 중이며 딸기바나나·망고·케일&파인 스무디가 뒤를 잇는다. 세븐일레븐은 수요 확대에 맞춰 인프라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초 제주 지역까지 운영 점포를 확대했으며 연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스무디 운영 점포를 약 3배 늘릴 계획이다. 오는 15일 출시되는 수박 스무디는 수박 함량 94%로 과일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80kcal의 낮은 열량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모바일앱 ‘당일픽업’ 서비스 이용 시 1천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초복과 중복을 맞아 즉석치킨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크리스피순살치킨버켓’을 오는 15일과 25일 각각 할인 판매하며 간편결제 및 앱 이용 시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펩시콜라 1.5L도 증정한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여름 시즌을 맞아 차별화된 메뉴와 혜택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7-14 10:20:11
KB증권,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초청해 임직원 대상 기후위기 특강 개최 外
[경제일보] KB증권,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초청해 임직원 대상 기후위기 특강 개최 KB증권이 8일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특강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임직원의 기후문제 관련 과학적 지식을 넓히고 지속가능경영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이번 특강 주제는 '기후 위기 인류는 극복할 수 있을까'였다. 최근 기후변화가 금융업계 전반에 영향을 주는 핵심 사안으로 떠올랐다. 이에 임직원들이 기후문제를 과학적 시각에서 접근하며 지속가능한 금융의 역할을 고민하도록 기획된 것으로 보인다. 강연에서는 기후 관련 주요 쟁점을 사례 중심으로 다뤘다. 세부 교육 내용은 △기후변화 발생 원인과 과학적 원리 △지구 평균기온 상승이 미치는 파급 효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등이다. 참석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기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앞서 KB증권은 다양한 친환경 실천을 전개해 왔다. 지난해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와 직원 참여형 교육인 기후 프레스크 워크숍을 진행했다.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한 갯벌 보전 기부 활동인 깨비의 희망갯 한평생 갯벌기부 프로젝트도 열었다. 아울러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는 에너지 지킴이 폴라비 릴레이 챌린지를 지속하고 있다. 궤도는 "기후위기는 불안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이해하고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과학기술의 발전과 사회 구성원 모두의 작은 실천이 모인다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종갑 KB증권 경영관리그룹장은 "기후위기는 환경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와 기업 미래세대를 위해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대응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ESG는 특정 부서나 활동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회사의 다양한 제도와 정책 전반에 연결되어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ESG 문화를 확산하고 일상과 업무에서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 중개형 ISA 개설 이벤트 진행…최대 100만원 혜택 제공 한화투자증권이 오는 8월 31일까지 '중개형 ISA 투자도 Oh! 한화투자증권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대면 채널로 중개형 ISA를 새로 만들거나 휴면 계좌를 가진 개인 고객이 대상이다. 영업점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나 법인과 개인대주주 등은 이벤트 적용 대상에서 빠진다. 조건을 충족한 고객이 모바일앱(MTS)으로 행사를 신청하면 지원금 5000원을 받을 수 있다. 해당 계좌에 자금을 입금하고 일정 금액 이상 금융 상품을 거래하면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국내 주식 △채권 △상장지수펀드(ETF) 등 관련 상품을 100만원 이상 거래할 경우 순입금액 규모에 맞춰 최소 1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리워드를 지급한다. 다른 증권사에 보유 중이던 중개형 ISA를 한화투자증권으로 옮기는 고객은 이전 금액의 두 배를 순입금액으로 인정받게 된다. 중개형 ISA는 계좌 하나로 여러 금융 상품을 굴리며 비과세 혜택과 저율 분리과세를 적용받는 절세 상품이다. 최근 수익성과 절세 효과를 동시에 노리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필수 재테크 수단으로 수요가 커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행사 참여나 상세한 안내는 한화투자증권 모바일앱이나 고객서비스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임주혁 한화투자증권 자산관리본부장 상무는 "중개형 ISA는 절세 혜택과 장기적인 자산 형성을 돕는 필수 계좌"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투자자들이 더 큰 혜택과 함께 성공적인 자산 관리를 시작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교보증권, 생성형 AI 활용 전 임직원 정보보호 교육 실시 교보증권은 사내 보안 문화 정착과 구성원들의 정보보호 인식 향상을 목적으로 전사적 차원 정보보호 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자 매년 다채로운 보안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해 왔다. 올해 교육은 자체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제작한 영상을 활용해 이뤄졌다. 영상 내용은 구체적인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주요 교육 항목은 △일상생활 속 보안 수칙 △랜섬웨어 감염을 막기 위한 PC 보안 △최신 디지털 금융보안 이슈 등이다. 사측은 교육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영상 시청이 끝난 뒤 주요 내용을 복습하는 퀴즈 이벤트도 병행했다. 이를 통해 사내 직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교보증권은 지난해 12월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사적인 정보보호 관리 시스템을 꾸준히 고도화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양병수 교보증권 정보보호본부장은 "정보보호는 모든 임직원이 함께 실천해야 하는 기본적인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보안 투자를 통해 안전한 디지털 금융 환경을 구축하고 고객의 신뢰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iM증권, 15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수익 창출 동력 확보 iM증권이 1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새로운 수익 창출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발행 규모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자본 총계의 13% 수준이다. 자본 확충이 끝나면 iM증권의 자기자본 규모는 1조2900억원대로 늘어난다. 이를 통해 중형 증권사로서의 시장 지위를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자본 적정성 지표인 순자본비율(NCR)도 기존보다 98%포인트 오른 478%로 개선될 것으로 풀이된다. 발행은 이달 중 진행한다. 30년 만기의 사모 신종자본증권 두 종류를 각각 600억원과 900억원 규모로 찍어낸다. 발행 금리는 각각 연 5.9%와 연 5.68%다. 이자는 3개월마다 지급한다. 신종자본증권은 주식과 채권의 중간 성격을 지닌다. 만기가 정해져 있지만 발행사 결정에 따라 연장할 수 있어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받는다. iM증권은 늘어난 자본을 활용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주요 계획 항목은 △채권과 장외파생 등 운용 부문 확대 △대형 우량 딜 중심의 기업금융(IB) PF 영업 강화 △투자 중개 부문 확대 등이다. iM증권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 자본을 늘리게 됐다"며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영업 경쟁력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09 17:44:09
키움증권, 국내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이벤트 실시 外
[경제일보] 키움증권, 국내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이벤트 실시 키움증권이 신규 가입자와 휴면 이용자를 위해 국내선물옵션 거래 수수료를 최대 90% 낮춰주는 행사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오는 8월 31일까지 열린다. 혜택 대상은 선물옵션 계좌를 처음 만든 신규 가입자와 최근 6개월 동안 거래 이력이 없는 휴면 이용자다. 다만 직전에 열린 수수료 할인 행사에 참여했던 이용자는 혜택 대상에서 제외된다. 행사를 신청한 이용자는 최장 2개월 동안 수수료 할인 혜택을 받는다. 코스피200선물 기준으로 기존 수수료율 대비 약 90% 내려간다. 할인 적용 기간에 비대면 계좌를 기준으로 선물을 600억원 이상 매매하면 혜택 기간이 2개월 늘어난다. 옵션을 10억원 이상 사고 팔아도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최장 4개월 동안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수수료 할인이 적용되는 주요 상품은 △지수선물옵션 △주식선물옵션 △통화선물 등이다. 여기에 지난해 6월부터 거래를 개시한 한국거래소 야간선물옵션도 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키움증권에서 처음 국내선물옵션을 매매하는 이용자는 특정 요건을 채우면 현금 20만원을 추가로 받는다. 행사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선물옵션은 투자자에게 전략적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투자 수단"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수수료 할인과 키움증권의 편리한 트레이딩 시스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증권, 비대면 신규 고객 대상 주식쿠폰 및 수수료 우대 이벤트 실시 KB증권이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을 위한 'KB와 시작하면 쏟아지는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보 투자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은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다. 참여 대상은 생애 최초로 비대면 주식거래 계좌를 개설한 고객이다. KB증권은 이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혜택은 △참여자 전원 4만원 상당 주식쿠폰 지급 △1986년 이후 출생 고객 5만원 상당 주식쿠폰 지급 △온라인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우대 등이다. 평생 수수료 우대 혜택은 별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적용된다. 이 혜택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KB 마블' 등 비대면 매체로 국내 주식을 거래할 때 제공된다. 이번 행사로 고객들은 거래 비용 부담을 덜고 장기적인 자산 증식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 신청은 필수 요건이다. 세부 사항은 마블 앱이나 KB증권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손희재 KB증권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최근 투자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투자 경험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성공적인 투자 경험과 자산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나증권, '매일 하나데이' 이벤트 실시 하나증권이 국내 주식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하나데이'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2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주식을 1주라도 매입한 고객이라면 모두 참여 가능하다. 주식을 사들이면 다음 영업일을 기준으로 경품 응모권이 자동으로 주어진다. 고객은 행사 기간 매일 한 차례 응모할 수 있다. 행사 신청 이후 하나증권에서 처음으로 국내 주식을 매수한 고객은 추가 응모권 3장을 얻는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3만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투자 금액에 제한이 없어 소액 투자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당첨 여부는 응모 직후 곧바로 확인 가능하다. 제공되는 경품은 △삼텐바이미 43인치 △국내 주식 매수쿠폰 5천원권 △국내 주식 매수쿠폰 3천원권 △국내 주식 매수쿠폰 1천원권 등이다. 상장지수펀드(ETF)와 소수점 거래는 이번 행사 대상에서 빠진다. 행사 기간 누적 응모 건수가 3만건을 채우면 행사는 일찍 끝날 수 있다. 관련 세부 내용은 하나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원큐프로'에서 찾아볼 수 있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손님이 부담 없이 참여하면서 국내주식 투자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손님들이 자연스럽게 투자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증권, 신규 고객 대상 '업종 대표주로 여는 첫 투자' 이벤트 실시 삼성증권이 주식 거래를 처음 시작하는 신규 고객을 위해 주식이나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오는 6월 30일까지 자사 모바일앱 엠팝에서 '업종 대표주로 여는 첫 투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국내 주식 거래가 가능한 계좌를 새롭게 만든 고객이 대상이다. 행사 기간 안에 엠팝을 통해 참여를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가운데 선착순 1만5000명 안에 든 고객 중 당첨자는 국내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중 1주를 받는다. 해당 주식은 당첨 다음 날 계좌로 들어온다. 주식을 받지 못한 미당첨 고객에게도 혜택이 있다. 이들에게는 국내 주식을 살 때 바로 쓸 수 있는 투자지원금 2만원이 즉시 지급된다. 이 지원금은 이벤트 신청을 포함해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안에 써야 한다. 기한 내에 쓰지 않은 금액은 신청일 기준 6영업일 오전에 자동 회수된다. 이와 함께 비대면 신규 고객과 휴면 고객을 위한 온라인 거래 수수료 할인 행사도 열리고 있다. 행사 기간에 처음 개설된 종합 비대면 계좌는 3개월 동안 우대 수수료율이 적용된다. 행사 관련 세부 사항은 엠팝을 확인하거나 패밀리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주식 거래 경험이 없는 신규 고객의 투자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2026-06-02 13:52:1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승용차 이어 버스까지…BYD, 한국 상용차 점유율 정조준
2
[넷마블 반전의 조건] ① '나혼렙·샹프로'로 세계 팬덤 잡는다…IP 전략의 승부수
3
밥 먹듯 서킷브레이커…'오징어게임' 전락한 韓증시, 주범은 삼전닉스 레버리지?
4
하이닉스 환전·韓日 당국 공조 속…원·달러 환율 하락 전망 '솔솔'
5
[부고] 송정훈(e경제일보 편집국장)씨 부친상
6
[기자수첩] '중국차'를 보는 시선,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7
HD현대오일뱅크, 고급휘발유 고객 잡는다…'카젠라운지' 출시
8
코스피, 8.9% 폭락…매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동반 발동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환율 안정에 안주할 때 아니다…외환 방어력 키울 골든 타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