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6˚C
맑음
부산 15˚C
맑음
대구 9˚C
맑음
인천 7˚C
흐림
광주 12˚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14˚C
흐림
강릉 15˚C
흐림
제주 1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리비안'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美 전기차 판매 10년 만에 감소…테슬라 1위·현대차그룹 2위
[이코노믹데일리] 지난해 미국 전기차 판매가 최근 10년 사이 처음으로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세액공제 종료와 관세 부담 등의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17일 시장조사업체 콕스 오토모티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전기차 판매량은 총 127만5714대로 집계됐다. 전체 자동차 판매의 약 8%를 차지했다. 이번 전기차 판매량은 지난 2024년 130만1441대보다 약 2% 감소한 수치다. 미국 내 전기차 판매가 전년 대비 줄어든 것은 최근 10년 이내 처음으로 알려졌다. 연방 세제 혜택 축소와 수입차·부품 관세 부담으로 인한 감소로 분석된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전기차 구매 시 최대 7500 달러를 지원하는 세액공제를 지난해 9월 30일부로 종료했다. 이에 세제 혜택이 사라지기 전 구매 수요가 몰리면서 3분기 판매는 크게 늘었고 이후 4분기에는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 미국 전기차 판매량은 36만5830대였으나 4분기에는 23만4171대로 크게 감소했다. 브랜드별 판매 순위에서는 테슬라가 58만9160대로 1위를 차지했다.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Tesla Model Y였다. 2위는 9만9553대를 판매한 현대차그룹이 차지했다. 이 밖에 쉐보레가 9만6951대로 3위를 차지했으며 케딜락 4만9152대, BMW 4만2483대, 리비안 4만2098대 등이 뒤를 이었다.
2026-02-17 17:35:0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에스패스 특허 논란 정면돌파"…삼천당제약, 계약서 공개로 의혹 전면 반박
2
[르포] AI가 고른 봄, 여의도에 몰린 세계의 발걸음
3
금융위, "정책자금 지원 26조8000억원으로 확대"…석화·정유업계 지원 나서
4
[르포] 봄비 속 여의도, 꽃길 위 사람들
5
한은, 중동 전쟁에 환율·물가·경기 모두 불안
6
짜인 각본…박상용 "국조가 날 위증으로 몬 뒤 특검으로 李 공소 취소"
7
휴전에도 중동 리스크 여진 남아…건설현장 공사비 갈등 확산
8
도시정비 '2조 클럽' 선착한 대우건설…성수4지구에 기세 달렸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채무 60% 시대'의 경고, 얄팍한 '예산 만능주의'를 경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