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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회사채 발행 7조1765억원…전월 대비 3020% 급증
[경제일보] 올 1월 회사채 발행 금액 7조원…연초 효과(기관투자가들의 자금 집행 재개)에 힘입어 올 1월 일반 회사채 발행이 전월 대비 7조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월 회사채 총 발행 규모는 17조6358억원으로 전월 대비 13.9% 늘었다. 일반 회사채 발행이 무려 3020.2%(6조9465억원) 증가한 7조1765억원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난해 12월(9800억원)에 이어 1월에도 1조2639억원어치의 순상환이 발생했다. 차환 목적의 회사채 발행 비중이 5조5010억원으로 76.7%의 비중을 차지했고 운영자금 용도는 18.9%, 시설자금 용도는 4.5%였다. 신용등급별로는 'AA'급 이상 우량물이 6조7200억원으로 93.6%를 차지했으며 'A'등급과 'BBB'급 이하는 각각 4.5%과 1.9%에 그쳤다. 기업어음(CP)은 1월 중 46조8926억원 발행됐다. 전월 대비 8.2%(3조5693억원) 늘어난 수치다. 1월 말 기준 CP 잔액은 240조1568억원으로 지난해 말(227조8512억원) 대비 5.4%(12조3056억원) 증가했다. 반면 금융채와 자산유동화증권(ABS)은 각각 전달 대비 29.4%와 50.4% 감소한 9조7141억원과 7452억원을 기록했다. 단기사채 발행액도 107조8376억원으로 전월 대비 20.4%(27조6023억원) 감소했다. 주식 부문에선 IPO와 유상증자 전월 대비 모두 크게 감소(95.7%)해 발행 실적이 1082억원에 그쳤다. IPO의 경우 중소형 코스닥 상장 2건만 이뤄져 발행액이 795억원으로 전월 대비 86.6% 줄었고 유상증자 역시 287억원에 불과해 전월 대비 98.5% 급감했다.
2026-03-06 07:58:19
지난해 주식 발행액 13.7조원…전년 대비 55% 증가
[이코노믹데일리] 지난해 주식 발행액이 전년 대비 55%가량 늘어난 13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삼성SDI, 포스코퓨처엠 등 대규모 유상증자가 이어진 영향이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주식 공모 발행액은 13조7065억원으로 전년 대비 4조8860억원(55.4%) 증가했다. 이 가운데 유상증자로 인한 발행액은 10조302억원을 차지했다. 전년 대비로는 5조3268억원(113.3%) 늘었다. 지난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2조9000억원)와 삼성SDI(1조7000억원), 포스코퓨처엠(1조1000억원) 등이 대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주식 발행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대기업 유상증자 금액만 보면 전년 대비 220% 가까이 증가했다. 유상증자 건수는 총 72건으로 유가증권시장에서 10건(7조2559억원), 코스닥시장에서 56건(2조832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기업공개(IPO)로 인한 주식 발행액은 3조676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로는 4408억원(10.7%) 줄었다. IPO 건수는 전년 대비 16건 감소한 98건으로 집계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6건(1조2999억원), 코스닥시장에서 92건(2조3764억원) 이뤄졌다. 회사채 발행액은 276조2510억원으로 전년 대비 1조9923억원(0.7%) 감소했다. 이 중 일반회사채가 53조1260억원, 금융채가 203조6803억원, 자산유동화증권(ABS)이 19조4447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로는 일반회사채와 ABS는 각각 6.5%와 20.0% 증가했고 금융채는 4.0% 줄었다. 일반회사채의 경우 차환 용도 발행이 79.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운영자금과 시설자금 용도가 각각 16.4%와 4.0%를 차지했다. 신용등급별로는 AA 이상 우량물이 70.7%로 전년 대비 증가했고 BBB 이하 및 A는 29.3%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만기별로는 중기채가 95.0%로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장기채와 단기채는 각각 3.4%와 1.6%로 나타났다. 금융채 중에서는 은행채와 기타금융채가 전년 대비 각각 12.2%와 2.4% 감소했고 금융지주채가 31.3% 늘었다. 지난해 말 기준 전체 회사채 잔액은 756조8790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64조1548억원(9.3%) 증가했다. 한편 지난해 CP 및 단기사채 발행액은 총 1663조324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359조7993억원(27.6%) 늘어난 수치다.
2026-02-04 09:12:13
9월 기업 직접금융 조달 47% 급증…비수기 끝난 회사채 발행 '활활'
[이코노믹데일리] 9월 기업들의 직접금융 조달액이 한 달 사이 47% 증가했다. 기업공개(IPO)와 유상증자는 모두 감소했으나 회사채 발행이 활발해지며 전체 규모가 28조원을 넘어섰다. 2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9월 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 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기업 주식·채권 공모 발행액은 전월 대비 47%(9조1783억원) 증가한 28조6941억원으로 집계됐다. 직접금융이란 회사가 직접 주식이나 채권을 발행해 금융회사를 통하지 않고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을 말한다. 지난달 주식 발행액은 3698억원으로 전월(8862억원) 보다 58.3% 감소했으며, IPO와 유상증자 모두 줄었다. IPO는 코스피 상장을 위한 명인제약(1972억원) 대형 공모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건수와 규모가 각각 4건, 2431억원으로 전월(8건, 2968억원) 대비 18.1% 줄었다. 유상증자도 전부 코스닥 기업의 소규모 증자로 진행되면서 전월(11건, 5894억원) 대비 4건, 1267억원으로 감소했다. 건당 평균 조달 규모 역시 317억원으로 전월(536억원) 보다 축소했다. 반면 7~8월 비수기를 마친 회사채 시장 발행은 활발했다. 지난달 회사채 총 발행 규모는 28조3243억원으로 전월(18조6296억원) 대비 9조6947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52%에 달한다. 일반 회사채 발행은 무려 562.8% 늘어난 5조7130억원(57건)으로 집계됐다. 자금 용도로 보면 차환 목적의 회사채 발행 비중이 94.5%에서 77.2%로 하락했고, 운영 및 시설 자금 목적 발행 비중이 각각 5.5%에서 18.5%로, 0%에서 4.4%로 상승했다. 금융채는 전월 대비 22% 증가한 20조6718억원, 회사채는 전월 대비 1.9% 오른 741조8878억원을 기록했다. 기업어음(CP)과 단기사채는 전월 대비 12% 증가한 150조326억원을 기록했다. 이 기간 CP는 9조8386억원, 단기사채는 6조2102억원 증가했다.
2025-10-29 08: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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