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1˚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1˚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2˚C
구름
제주 3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긴급출동'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삼성화재, 장마철 대비 '침수예방 비상팀' 운영 外
[경제일보] 삼성화재, 장마철 대비 '침수예방 비상팀' 운영 삼성화재가 장마철을 앞두고 차량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침수예방 비상팀'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비상팀은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의 침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전담 조직이다. 지난 2014년 도입 이후 13년째 침수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사고 예방 효율 극대화를 위해 지난달부터 △상습 침수지역 227개소 △둔치 주차장 280개소 △지하차도 830곳 등 전국 1300곳 이상의 침수 예상 지역 리스트를 최신화고 협력업체별 순찰 구역을 지정했다. 이를 기반으로 폭우·태풍 시 고객 안내를 통해 고객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실효성 있는 방재 활동을 위해 지자체 공조 체계도 강화한다. 삼성화재는 '교통안전문화연구소' 침수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긴급출동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국 대표 침수취약지역 23개소를 정밀조사한 뒤 지자체에 환경 개선을 요청할 계획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본격적인 장마철에 앞서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고객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업계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위험상황에 따른 세밀한 실행계획 수립으로 고객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B손해보험, 서울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 전 부문 최우수상 DB손해보험이 서울특별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출전 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DB손해보험은 △사무간접 △서비스 △상생협력 △자유형식 △빅데이터·인공지능(AI) 등 5개 부문에 분임조를 출전시켰다. 출전한 모든 분임조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자주적인 개선활동을 통해 품질 향상에 기여한 분임조를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다. DB손해보험은 지난해 사내 혁신활동을 기반으로 우수 분임조를 선발해 올해 서울 예선에 출전했다. 현재 사내 혁신활동 'One-Team'을 통해 155여 개 분임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서울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5개 분임조는 오는 7월까지 현지심사를 거쳐 8월 24~28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열리는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구성원들의 자율적 개선 의지와 적극적인 참여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문제해결과 품질 향상 활동을 지속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BL생명, 8년 연속 '한국의 우수 콜센터' 선정 ABL생명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8년 연속 '한국의 우수 콜센터'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처음으로 '고객감동콜센터'에도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매년 국내 주요 산업별 기업과 기관의 콜센터 서비스 수준을 진단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총 50개 산업 346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ABL생명은 최근 1년간 모니터링 평가에서 △수신여건 △맞이인사 △상담태도 △업무처리 △종료태도 등 전 평가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공감표현과 경청태도 등 공감 영역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고객감동콜센터에 선정됐다. ABL생명은 상담 품질 모니터링과 상담원 교육을 강화해왔다. 고령층 고객을 위해 큰 글씨 약관과 ARS 우선 연결, 느린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 고객별 맞춤 상담 프로세스와 전용 창구도 제공하고 있다. 홍우곤 ABL생명 고객지원본부장은 "8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과 고객감동콜센터 선정은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ABL생명 임직원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응대는 물론 고객과의 공감 어린 소통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최고의 생명보험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09:00:29
타타대우모빌리티, 이천 직영정비소 가동…수도권 동부·강원권 서비스 강화
[경제일보] 타타대우모빌리티가 경기 이천에 직영정비사업소를 열고 수도권 동부와 강원권 서비스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판매 확대보다 운행 이후 유지·보수 체계를 직접 관리하는 쪽에 무게를 두는 흐름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최근 경기도 이천에 경기직영정비사업소를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거점 신설은 수도권 동부와 인접 강원 지역을 겨냥한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이천은 물류 이동량이 많고 산업단지 및 창고 인프라가 밀집한 지역이다. 경기직영정비사업소는 총 8913㎡ 규모(약 2700평) 부지에 하이테크 작업장과 보증·일반 정비 작업장을 포함한 13개 워크베이를 갖췄다. 여러 대의 차량을 동시에 입고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 대기 시간을 줄이고 정비 처리 효율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본사 직영 전문 인력이 상주해 전장 계통을 포함한 고난도 정비를 직접 수행하고, 수도권 정비 거점 중 최대 수준의 부품 재고를 상시 확보해 수급 지연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사업소 기능도 일반 정비에 한정되지 않는다.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보증 수리, 보험 수리, 판금 및 사고 수리까지 포괄하는 종합 정비 체계를 운영한다. 향후에는 운행 중 고장이나 사고에 대응하는 긴급출동 서비스도 추가할 예정이다. 협력 정비망은 지역 접근성이 강점이지만 고난도 수리나 전장 진단, 최신 차종 대응에서는 본사 직영 체계가 더 유리할 수 있다. 특히 상용차는 운행 거리와 적재 환경에 따라 고장 패턴이 복잡하고, 차주·운송업체가 요구하는 정비 속도도 승용차보다 높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이천 사업소 개소로 인천, 양산, 군산에 이어 4개의 직영 정비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 회사가 올해 초 발표한 판매망 확충 계획에는 인천·부산·군산 3개 직영 정비 사업소를 기반으로 전국 95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안내 중인 전국 정비망은 80여개소, 부품 네트워크는 150여개소 수준이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관계자는 "이천 경기직영정비사업소는 수도권 동부와 강원 지역을 잇는 핵심 서비스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전국 어디서나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밀착형 정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10:49:51
겨울 車보험 긴급출동 321만건…전년 比 2%↑
[이코노믹데일리] 이번 겨울 자동차보험 긴급출동 건수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이달 2일까지 대형 4개 손해보험사(삼성·현대·KB·DB)의 긴급출동 건수는 321만4947건으로 전년 동기(315만2740건) 대비 2% 늘었다. 같은 기간 사고 접수 건수도 123만8009건으로 전년 동기(117만7045건) 대비 5.2% 증가했다. 긴급 출동 원인은 배터리 충전이 190만573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긴급 견인(53만5425건), 타이어 교체·수리(53만545건)이 뒤를 이었다. 이 중 긴급 견인과 타이어 교체는 겨울철 한파·폭설 등으로 인해 전년 대비 5.9%·4.3% 늘었다. 자동차 긴급출동 건수가 증가하면서 보험사의 손해율 상승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대형 4개 손보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96.1%로 지난 2020년 손해율 집계가 시작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말 기간 추위, 미끄러운 도로 상황 등으로 인해 사고가 늘어난 가운데 4년 연속 자동차보험료 인하·부품비 등 손해 금액도 확대된 영향이다. 다만 이달부터 보험사가 1.3%~1.4% 자동차보험료 인상을 진행하면서 자동차보험 적자 폭은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2-16 13:45:19
설 귀성길 앞두고 차량 고장 줄이려면…출발 전 점검 포인트
[이코노믹데일리] 설 연휴에는 장거리 이동과 정체 구간이 겹치며 차량 고장 발생 위험이 평소보다 높아진다. 특히 겨울철에는 배터리 성능 저하와 타이어·제동 계통 이상이 동시에 나타나기 쉽다. 출발 전 기본 점검과 운행 중 관리만으로도 다수의 고장을 예방할 수 있다. 설 귀성길 점검의 출발점은 배터리 상태 확인이다. 저온 환경에서는 배터리 출력이 감소해 시동 지연이나 계기판 경고등 점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시동 시 전압이 불안정하거나 헤드램프 밝기가 눈에 띄게 약해지면 교체 시기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타이어는 공기압과 마모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겨울철에는 외기 온도 하락으로 공기압이 낮아지기 쉬워 주행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다. 마모 한계에 근접한 타이어는 눈길·젖은 노면에서 제동거리가 길어질 가능성이 있다. 스페어타이어와 공기 주입 키트 보유 여부도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브레이크 계통은 소음·진동·제동 감각 변화를 중심으로 확인한다. 제동 시 이물음이나 소음이 반복되면 패드 마모 또는 디스크 열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한다. 겨울철 염화칼슘 노출로 하부 부식이 진행된 차량은 제동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어 하부 점검 이력 확인이 필요하다. 엔진오일·냉각수·워셔액 등 소모품 관리 여부도 점검 대상이다. 엔진오일이 기준치 이하이거나 교환 주기가 임박한 상태에서는 고속·정체 구간 반복 주행 시 열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냉각수는 부족할 경우 과열 경고등 점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워셔액은 겨울용 사용 여부를 확인해 결빙을 예방해야 한다. 계기판 경고등 점등 여부는 출발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주행에는 즉각적인 문제가 없더라도 엔진·변속기·제동 관련 경고등이 점등된 상태에서 장거리 이동을 진행하면 고장 확대 가능성이 있다. 경고등 점등 이력이 있다면 연휴 전 점검을 통해 원인 확인이 필요하다. 설 연휴 교통량이 집중되는 고속도로 정체 구간에서는 과열·배터리 방전·타이어 손상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장시간 정체로 냉각 효율이 낮아지거나 잦은 정차·재출발이 반복되면서 전력 소모가 증가하는 환경이 조성된다. 휴게소 정차 시 보닛 내 누유 흔적과 타이어 외관을 간단히 확인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완성차 업계는 연휴 전 무상점검과 긴급출동 서비스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배터리·타이어·브레이크·오일류 등 기본 항목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받을 수 있으며, 긴급출동 서비스는 방전·타이어 교체·견인 등 기본 조치를 지원한다. 서비스 제공 기간과 대상 차량은 제조사별로 상이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2026-02-16 08:00:00
금감원 "귀성길 사고 23% 늘어"...설 연휴 대비 자동차보험 유의사항 안내
[이코노믹데일리] 금융감독원이 보험업계와 함께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 전 준비사항과 사고 발생 시 대응요령 등 소비자가 알아두면 유용한 자동차보험 정보를 안내한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에는 귀성길 정체·미끄러운 도로 등으로 인해 평상시보다 자동차사고와 인적 피해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설 연휴 전날 사고 건수는 일평균 기준 평상시 대비 23.1%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경상·중상 피해자도 30% 이상 늘었다. 음주·무면허운전 사고도 빈번하게 발생했다. 설 연휴 전전날 일평균 음주운전 사고는 평상시보다 24.1% 늘었고 피해자 수도 15.8% 증가했다. 무면허운전 사고는 설 연휴 전전날과 전날 각각 50.0%, 40.9% 증가했으며 피해자 수도 평상시보다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귀성 전 보험사가 제공하는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타이어 공기압과 배터리, 브레이크 등 주요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보험사마다 서비스 장소·기간이 달라 고객별 확인이 필요하다. 장거리 이동 중 교대 운전을 할 시에는 자동차보험의 운전자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운전자 범위에 포함되지 않은 사람이 운전 중 사고를 낼 경우 보상이 제한될 수 있다. 귀성 중 본인 차를 교대로 운전하려는 경우 단기 운전자 확대 특약에 가입해야 하며 타인의 차를 운전 시 다른 자동차 운전 특약이 필요하다. 타이어 펑크·연료 부족 등 예상하지 못한 긴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긴급출동 서비스 특약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특약 주요 내용은 △긴급견인 △비상급유 △배터리 충전 △타이어 수리·교체 등이다. 설 연휴 기간에는 무면허·음주운전 시 형사처벌과 보험료 할증, 거액의 사고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무면허운전 시 보험료가 20% 할증되고 음주운전은 횟수에 따라 10~20% 할증된다. 사고 발생 시 운전자는 대인·대물 사고부담금을 각각 최대 2억8000만원과 7000만원까지 부담해야 한다.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우선 안전을 확보한 뒤 보험회사 콜센터와 경찰에 사고를 접수해야 한다. 고속도로 사고 시에는 보험개발원이 제공하는 긴급대피알림 서비스에 따라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 2차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이 외에도 금감원은 귀성길 안전운전 유의사항으로 △장시간 운전 시 충분한 휴식 △터널 내 과속 금지 △충분한 차간 거리 확보 △교량 위 교통법규 준수 등을 당부했다.
2026-02-09 08:23:0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승용차 이어 버스까지…BYD, 한국 상용차 점유율 정조준
2
[넷마블 반전의 조건] ① '나혼렙·샹프로'로 세계 팬덤 잡는다…IP 전략의 승부수
3
밥 먹듯 서킷브레이커…'오징어게임' 전락한 韓증시, 주범은 삼전닉스 레버리지?
4
하이닉스 환전·韓日 당국 공조 속…원·달러 환율 하락 전망 '솔솔'
5
[부고] 송정훈(e경제일보 편집국장)씨 부친상
6
[기자수첩] '중국차'를 보는 시선,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7
HD현대오일뱅크, 고급휘발유 고객 잡는다…'카젠라운지' 출시
8
코스피, 8.9% 폭락…매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동반 발동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환율 안정에 안주할 때 아니다…외환 방어력 키울 골든 타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