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8˚C
맑음
부산 14˚C
맑음
대구 13˚C
맑음
인천 8˚C
흐림
광주 12˚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14˚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4˚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금요일퇴근'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금요일에 일찍 퇴근"…은행권, 1시간 단축 근무 도입 '속속'
[이코노믹데일리] 내년부터 NH농협은행과 IBK기업은행의 근무 시간이 1시간 단축된다. 근무 시간 축소를 시작으로 은행권 전반에 '주 4.5일제' 전면 도입까지 확산할지 주목된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농협은 임금·단체협약(임단협) 과정에서 노사 간 협의를 통해 내년 1분기 중 금요일 근무시간을 1시간 줄이는 단축근무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농협중앙회부터 NH농협금융지주, 농협은행을 비롯한 계열사 전반에 적용될 예정이다. IBK기업은행도 수요일과 금요일에 1시간 일찍 퇴근하는 제도를 내년부터 시행한다. 내년 1월 중일 가능성이 높다. 단축근무일에는 퇴근 후 1시간 동안 직무와 관련한 금융연수원 강의를 비대면으로 수강하게 된다. 주요 은행 중 2곳이 새해부터 단축근무를 시작하면서 타 은행들도 이른 시일 내 임단협 과정을 거쳐 해당 제도를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의 근무를 오후 5시까지로 앞당기는 것이다. 다만 은행 영업시간은 오전 9시~오후 4시로 기존과 같다.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노조 지부도 금요일 1시간 단축근무를 노사 협의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를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 10월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과 금융산업사용자협회는 금요일 1시간 단축근무를 도입하기로 잠정 합의한 바 있다. 당시 금융노조는 주 4.5일제 도입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나서기도 했다. 노사 합의로 단축근무부터 추진하고 주 4.5일제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2025-12-31 15:27:2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에스패스 특허 논란 정면돌파"…삼천당제약, 계약서 공개로 의혹 전면 반박
2
[르포] AI가 고른 봄, 여의도에 몰린 세계의 발걸음
3
금융위, "정책자금 지원 26조8000억원으로 확대"…석화·정유업계 지원 나서
4
[르포] 봄비 속 여의도, 꽃길 위 사람들
5
한은, 중동 전쟁에 환율·물가·경기 모두 불안
6
짜인 각본…박상용 "국조가 날 위증으로 몬 뒤 특검으로 李 공소 취소"
7
휴전에도 중동 리스크 여진 남아…건설현장 공사비 갈등 확산
8
도시정비 '2조 클럽' 선착한 대우건설…성수4지구에 기세 달렸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채무 60% 시대'의 경고, 얄팍한 '예산 만능주의'를 경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