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5.28 목요일
흐림
서울 25˚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28˚C
맑음
인천 23˚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8˚C
맑음
강릉 29˚C
흐림
제주 2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국민 참여'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건설업 민간투자 숨통 트이나…대한건설협회, 정부 대책 환영
[이코노믹데일리]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기획예산처가 발표한 ‘2026년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위기의 민자업계에 단비 같은 정책으로 환영한다는 뜻을 1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신유형 확대 △국민 참여 확대 및 생활 SOC 등 편익 증진 △지방 민자 활성화 △민자사업 추진 여건 개선의 4개 분야 20개 과제로 구성됐다. 공사비 급등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자업계가 지속적으로 요구한 사항을 반영한 종합적인 대책으로 평가된다. 우선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등 신사업에 민자를 도입한 것은 BTO 사업의 새로운 물량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물가 변동의 판단기준인 지수 차이를 5%로 완화하고 건설업체 분담비율을 40%로 낮춘 것 역시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향후에도 실시협약 체결 전 물가급등과 같은 상황 발생시 실시협약 이전에 사업시행조건을 조정할 수 있도록 기본계획에 명시하는 조치도 이뤄졌다. BTO 사업의 자기자본 비율 규제 완화는 최근 수익성 악화로 건설투자자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시행자의 부담을 대폭 경감해 줄 요인으로 꼽힌다. 사업제안 보상비용 지급시기를 우선협상대상자 지정일로부터 30일 이내로 단축한 것과 전력비 변동 위험을 인정한 것은 민간의 비용 부담을 완화해 민간의 창의적인 사업 제안이 더 활성화 될 것으로 여겨진다. 생활 SOC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과 민자사업에 지역 제한 경쟁입찰제도 도입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부여하고 지역 주민 생활편의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우리 경제가 침체를 극복하고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재정만으로는 부족하며 민간투자가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며 “기획예산처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통해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2-11 16:47:1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6·3 승부처 경남] 김경수 '탈환' vs 박완수 '수성'…전현직 도지사 초박빙
2
왕숙2지구 첫 민간참여 공공분양…왕숙아테라 미리 가보니
3
DL이앤씨,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사망 사고…근로자 1명 숨진 채 발견
4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붕괴…2명 사망·4명 부상
5
이재명 대통령, 노무현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
6
정용진 회장, '탱크데이' 논란 사과…"국민께 상처, 변명 않겠다"
7
[삼성, 지금부터 시작이다④] 초격차 삼성, 노사관계도 초격차가 필요하다
8
[경제일보]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코스피 8000시대…이제 다음을 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