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5.28 목요일
안개
서울 19˚C
흐림
부산 23˚C
흐림
대구 22˚C
안개
인천 19˚C
흐림
광주 20˚C
흐림
대전 20˚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4˚C
비
제주 2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공공 역할'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복기왕 의원 "기후위기·인력난 해법은 OSC·모듈러"
[이코노믹데일리]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기후위기와 인력난이 겹친 건설 환경에서 오프사이트 건설(OSC) 기반 모듈러 건축이 건설산업의 미래를 열어갈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현장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건설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인식이다. 복 의원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열린 ‘2025 OSC·모듈러 산업 정책포럼’ 축사를 통해 “기후위기와 인력난이라는 이중의 과제 속에서 OSC 기반 모듈러 건축은 건설산업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해법”이라고 밝혔다. 복 의원은 이어 “현장에서는 이를 가로막고 있는 각종 규제와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는 요구가 반복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과감한 규제 개선 없이는 산업 확산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입법 지원 의지도 분명히 했다. 복 의원은 “국회가 현장의 노고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야 할 시점”이라며 “OSC·모듈러 산업이 안착할 수 있도록 입법과 정책 지원을 차분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OSC·모듈러 산업을 중심으로 한 건설산업 전환 필요성과 함께 제도 개선과 공공 역할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2025-12-16 21:29:5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6·3 승부처 경남] 김경수 '탈환' vs 박완수 '수성'…전현직 도지사 초박빙
2
왕숙2지구 첫 민간참여 공공분양…왕숙아테라 미리 가보니
3
DL이앤씨,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사망 사고…근로자 1명 숨진 채 발견
4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붕괴…2명 사망·4명 부상
5
이재명 대통령, 노무현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
6
'코스피 8천피' 정확히 맞춘 노무라증권, 이번엔 "올해 코스피 11000 간다" 파격 전망
7
정용진 회장, '탱크데이' 논란 사과…"국민께 상처, 변명 않겠다"
8
[삼성, 지금부터 시작이다④] 초격차 삼성, 노사관계도 초격차가 필요하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반도체 '신기루 세수', 미래 산업의 초석으로만 써야 한다…경제일보 국회 정책 간담회서 다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