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5.28 목요일
흐림
서울 25˚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28˚C
맑음
인천 23˚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8˚C
맑음
강릉 29˚C
흐림
제주 2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고운사'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LG전자, 산불 피해 입은 고운사에 모듈러 주택 기증
[이코노믹데일리] LG전자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군 천년고찰 고운사의 스님들을 위해 주거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LG 스마트코티지를 기증했다고 29일 밝혔다. LG 스마트코티지는 스님들이 기거하며 수행하는 공간인 요사채로 활용될 예정이다. LG전자는 지난 3월 영남지역을 휩쓴 대형 산불로 고운사 전각이 전소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기부를 결정했다. 고운사는 신라 신문왕 원년인 681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석조여래좌상 등 다수의 보물을 보유한 유서 깊은 사찰이다. LG전자는 지난 22일 연면적 14평(45㎡) 규모의 2층형 모델인 ‘듀오 맥스 45’를 설치했다. 1층에는 냉장고, 세탁기, 인덕션 등 생활에 필수적인 가전을 배치해 실용성을 높였다. 단순한 주거 공간 제공을 넘어 고효율 가전과 태양광 패널을 적용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 LG 스마트코티지에 설치된 가전과 공조 시스템, IoT 기기들은 LG 씽큐 앱을 통해 통합 제어할 수 있다. 또한 모듈 구조체와 창호, 배선, 욕실, 주방 기구 등 자재의 70% 이상을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 설치하는 프리패브(공장 제작형 건축) 방식으로 제작돼 기존 공법 대비 공사 기간을 최대 50% 이상 단축할 수 있다. 조연우 LG전자 스마트코티지 대표는 “산불 피해로 복구에 힘쓰고 있는 고운사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LG전자의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9 10:01: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6·3 승부처 경남] 김경수 '탈환' vs 박완수 '수성'…전현직 도지사 초박빙
2
왕숙2지구 첫 민간참여 공공분양…왕숙아테라 미리 가보니
3
DL이앤씨,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사망 사고…근로자 1명 숨진 채 발견
4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붕괴…2명 사망·4명 부상
5
이재명 대통령, 노무현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
6
정용진 회장, '탱크데이' 논란 사과…"국민께 상처, 변명 않겠다"
7
[삼성, 지금부터 시작이다④] 초격차 삼성, 노사관계도 초격차가 필요하다
8
[경제일보]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전기차 배터리 구독 가능성…소비자 셈법 더 복잡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