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7.14 화요일
비
서울 31˚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2˚C
비
인천 27˚C
흐림
광주 30˚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31˚C
흐림
강릉 34˚C
흐림
제주 3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겨울방학'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AXA손보, 보육원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생활 지원사업 실시 外
[이코노믹데일리] AXA손보, 보육원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생활 지원사업 실시 AXA손해보험이 서울 용산구 아동·청소년 보육시설 영락보린원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맞춤형 문화생활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AXA손보는 프로그램 진행 전 영락보린원 거주 아동의 관심사·선호 활동을 파악해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주요 체험은 △서울시티투어버스 탑승 △달빛뮤직크루즈 체험 △놀이공원 이용 등으로 아동들이 직접 선택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중 생활 환경·경제적 여건으로 문화체험 기회가 제한될 수 있는 아동들에게 문화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AXA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일상에서 더 많은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손보, 휴대폰보험 가입 대상 미성년자까지 확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자사 휴대폰보험 가입 대상을 미성년자까지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스마트폰 기기값 상승, 자녀의 휴대폰 파손에 대비하고자 하는 학부모 고객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에 따라 출시 2년 이내 단말기라면 미성년자 휴대폰도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갤럭시 스마트폰(키즈폰 포함)·아이폰이며 보험 가입·결제는 부모가 진행해야 한다. 카카오페이손보 휴대폰보험은 고객이 보장 조건을 설계하는 상품으로 수리 횟수·자기부담금 비율을 선택하면 보험료가 결정된다. 보상 한도는 자기부담금 비율·휴대폰 모델에 따라 달라진다. 카카오페이손보 관계자는 "휴대폰 단말기 가격 상승과 수리비 부담이 커지면서 자녀 휴대폰도 보험으로 대비하고 싶다는 사용자 요청이 꾸준히 이어졌다"며 "이 같은 이용 니즈를 반영해 가입 대상을 미성년자까지 확대했다"고 말했다.
2026-02-24 10:44:48
롯데건설,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 완판…평균 경쟁률 4대 1 外
[이코노믹데일리] 롯데건설(대표이사 오일근)은 ‘잠실 르엘’의 보류지 매각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보류지 매각은 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했다. 입찰에는 총 40여명이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입찰마감 후 하루만에 매각이 완료됐다. 매각 대상은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 등 총 10가구다. 특히 조합 측이 이번 입찰 기준가를 감정평가금액보다 약 5%가량 높게 책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량 매각된 점이 주목된다. 입찰 기준가는 전용 59㎡가 약 29억800만원~29억9200만원, 전용 74㎡가 33억1800만원~35억3300만원 선이었다. 높은 가격대지만 보류지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적용을 받지 않고 주변 시세 대비 여전히 가격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잠실 르엘 전용 74㎡ 입주권이 지난해 말 38억 원에 거래된 바 있다. 계약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다. 낙찰자들은 낙찰 금액의 20%를 계약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 잔금 80%는 입주 지정 기간 내에 치러야 한다.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초청 겨울 방학 영어챔프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 자녀초청행사의 일환으로 ‘2026년 임직원 자녀 초청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진행했디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대우건설 기술연구원(인재경영원)에서 이뤄졌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운영돼 온 대표적인 가족친화 활동으로 임직원과 그 가족이 회사에 대한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자녀초청행사 중 하나다. 대우건설은 여름방학 기간에는 ‘꿈나무 초대행사’를, 겨울방학에는 ‘영어캠프’를 각각 운영하며 임직원 자녀를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자녀초청행사는 매 회차 높은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임직원들의 관심과 만족도가 높은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영어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 임직원 자녀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외계인을 주제로 한 영어 글쓰기와 창작 활동을 통해 육하원칙에 따라 사고를 구조화하고 이를 영어로 표현하는 경험을 쌓았다. 다양한 창의적 활동을 통해 영어로 사고하고 소통하는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도 동시에 키웠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영어캠프는 임직원 자녀들에게 수준 높은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함과 함께 부모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신뢰와 소속감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LH, 설맞이 국가유공자 환우 대상 사회공헌 활동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LH 임직원들은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하여 입원 환우들을 위한 물품 나눔과 위문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LH는 제철 과일을 비롯해 화장지 등 위생제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주한미군 군악대의 위문공연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김재경 LH 경영관리본부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께서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물을 준비했다”며 “사각지대 없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3 10:05:10
지난해 경상흑자 1231억 달러…반도체 호조에 '역대급'
[이코노믹데일리] 지난해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와 해외 투자 배당 증가에 힘입어 우리나라 지난해 연간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12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경상수지는 187억 달러(약 27조5000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월간 기준 가장 많은 규모다. 이에 따라 지난해 연간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총 1230억5000만 달러(약 180조6000억원)로 종전 최대 기록이던 2015년 1051억 달러를 넘어섰다. 한은의 지난해 11월 전망치(1150억 달러)보다도 80억 달러 이상 많은 수치다. 항목별로 보면 상품수지 흑자(188억5000만 달러)가 전년 동기(114억4000만 달러)와 전월(147억 달러)과 비교해 모두 늘었다. 역시 월간 최대 흑자 기록이다. 수출(716억5000만 달러)은 1년 전보다 13.1% 증가했다. 품목별 통관 기준으로 반도체(43.1%)·컴퓨터 주변기기(33.1%)·무선통신기기(24%) 등이 급증했고, 지역별로는 동남아(27.9%)·중국(10.1%)·미국(3.7%) 등에서 호조를 보였다. 수입(528억 달러)은 1.7% 증가했다.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석유제품(-35.2%)·석탄(-20.9%)·가스(-7.6%)·원유(-3.5%) 등 원자재 수입이 줄었다. 자본재 수입의 경우 반도체(10.4%)·정보통신기기(25.6%) 등을 중심으로 5.8% 불었고, 소비재 수입도 금(461.9%)·승용차(24.0%) 위주로 17.9% 증가했다. 서비스수지는 36억90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23억8000만 달러)와 전월(-28억5000만 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서비스수지에서 여행수지가 14억 달러 적자를 냈다. 적자 폭이 11월(-9억7000만 달러)보다 확대됐는데, 해외여행 성수기인 겨울방학에 출국자 수가 늘어난 영향이란 게 한은 측 설명이다. 본원소득수지 흑자는 11월 15억3000만 달러에서 12월 47억3000만 달러로 크게 늘었다. 배당소득수지 흑자가 9억3000만 달러에서 37억1000만 달러로 급증한 영향을 크게 받았다. 금융계정 순자산(자산-부채)은 12월 중 237억7000만 달러 늘었다. 직접투자의 경우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64억9000만 달러, 외국인의 국내 투자는 51억7000만 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AI 업황 기대감에 따른 주식 투자 확대로 143억7000만 달러, 외국인의 국내 투자도 56억8000만 달러 각각 늘었다.
2026-02-06 09:38:2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승용차 이어 버스까지…BYD, 한국 상용차 점유율 정조준
2
[넷마블 반전의 조건] ① '나혼렙·샹프로'로 세계 팬덤 잡는다…IP 전략의 승부수
3
밥 먹듯 서킷브레이커…'오징어게임' 전락한 韓증시, 주범은 삼전닉스 레버리지?
4
하이닉스 환전·韓日 당국 공조 속…원·달러 환율 하락 전망 '솔솔'
5
[부고] 송정훈(e경제일보 편집국장)씨 부친상
6
[기자수첩] '중국차'를 보는 시선,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7
코스피, 8.9% 폭락…매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동반 발동
8
HD현대오일뱅크, 고급휘발유 고객 잡는다…'카젠라운지' 출시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800조 '수퍼 재정', 미래를 위한 투자인가 미래를 담보 잡는 도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