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5.28 목요일
흐림
서울 26˚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2˚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8˚C
흐림
강릉 27˚C
흐림
제주 2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검사연장'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금감원, BNK금융 검사 기간·범위 확대…부당대출 여부 점검
[이코노믹데일리] 금융감독원이 BNK금융지주에 대한 현장검사 기한을 연장하고, 범위도 더 확대한다. 임원들의 부당대출 등 전방위 검사에 나설 방침이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당초 9일에 마무리 지을 예정이던 BNK금융에 대한 수시검사 기한을 오는 16일까지로 연장했다. 현재 금감원은 BNK금융 회장의 선임 절차를 들여다보고 있다. 지배구조 문제와 함께 그룹 내 여신(대출) 현황까지 검토하려면 중점 점검 사항이 아직 많다는 판단이다. 앞서 BNK금융은 이사회가 빈대인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한 것과 관련해 빈 회장의 연임을 위해 후보 등록 기간을 줄인 것은 아닌지 선임 절차를 살피고 있다. 다른 후보자 접수 기간이 추석 연휴를 끼고 공휴일을 제외하면 닷새에 불과한 데다, 입후보 개시 사실을 외부에 제대로 공지하지 않았단 비판이 나오면서다. 또한 장기 근속한 BNK금융 임원들이 영향력을 행사해 부당한 대출을 집행한 사례가 있는지 파악할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지난해 2월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이 친인척과 연관된 법인 및 개인사업자에게 약 730억원의 부당대출을 집행했다고 검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는데, 이런 사례가 BNK금융에서도 있었는지 확인할 예정이다.
2026-01-09 15:19:2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6·3 승부처 경남] 김경수 '탈환' vs 박완수 '수성'…전현직 도지사 초박빙
2
왕숙2지구 첫 민간참여 공공분양…왕숙아테라 미리 가보니
3
DL이앤씨,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사망 사고…근로자 1명 숨진 채 발견
4
'코스피 8천피' 정확히 맞춘 노무라증권, 이번엔 "올해 코스피 11000 간다" 파격 전망
5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붕괴…2명 사망·4명 부상
6
이재명 대통령, 노무현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
7
정용진 회장, '탱크데이' 논란 사과…"국민께 상처, 변명 않겠다"
8
[삼성, 지금부터 시작이다④] 초격차 삼성, 노사관계도 초격차가 필요하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코스피 8000시대…이제 다음을 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