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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스킨부터 성수 팝업까지…크래프톤 배그모바일, 기아와 협업 전개
[경제일보]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8주년을 맞아 기아와 손잡고 게임 안팎을 연결하는 브랜드 협업을 진행한다. 단순 차량 스킨 제공을 넘어 오프라인 팝업과 모바일 기기 체험 공간까지 결합하며 이용자 경험 중심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20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기아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이날 업데이트 이후 순차 적용되며 인게임 콘텐츠와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 오프라인 팝업 행사 등을 포함한 통합 형태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번 협업 핵심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최초로 선보이는 차량 아이템 중심의 '스페셜 상자'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무료 재화인 치킨 메달을 활용해 상자를 개봉할 수 있으며 기아 EV3, EV4, PV5 디자인이 적용된 차량 스킨과 각종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크래프톤은 최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 글로벌 브랜드 협업을 확대하며 단순 스킨 판매를 넘어 브랜드 경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실제 자동차 브랜드와 협업은 이용자 몰입도를 높이는 대표 콘텐츠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으며 차량 커스터마이징 수요와 맞물려 이용자 반응도 높은 편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업에서는 게임 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내달 4일까지 진행되는 출석 이벤트에서는 최대 55개의 치킨 메달을 지급하며 오는 26일까지 운영되는 'PUBGM x Kia 인게임 이벤트'에서는 참여자 전원에게 기아 테마 프로필 이미지와 프레임을 제공한다. 또한 EV3·EV4·PV5 차량 구독 혜택 등을 포함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게임 내 기아 전광판 인증 이벤트를 통해 스페셜 상자 티켓과 추가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연계 마케팅도 강화한다. 크래프톤과 기아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성수 일대에서 오프라인 팝업 행사 'PUBGM x Kia 제8구역'을 운영한다. 팝업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브랜드 공간인 '펍지 성수'와 기아 체험 공간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최근 게임업계는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며 브랜드 경험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는 단순 전시를 넘어 미션 수행형 체험 콘텐츠도 운영된다. 두 거점의 미션을 모두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한정판 '제8구역 생존 키트'가 제공된다. 현장 방문객 대상 음료와 공간별 한정 굿즈 제공도 예정돼 있다. 행사장 내 크래프트 그라운드 존에서는 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와 갤럭시 탭 S11 울트라를 활용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체험 공간도 운영된다. 갤럭시 S26 울트라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 등을 활용해 모바일 게임 몰입 경험을 강조할 계획이다. 게임 내 경험을 오프라인 체험과 디바이스 경험으로 연결하며 이용자 체류 시간과 브랜드 노출 효과를 동시에 높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최초로 차량 스킨이 포함된 '스페셜 상자'가 출시된다"며 "오는 21일부터 성수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팝업 'PUBGM x Kia 제8구역'을 통해 특별 체험 공간도 운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5-20 17:26:55
갤럭시S26, 4색 컬러로 승부수…2나노 '엑시노스 2600' 성능 입증할까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6' 시리즈가 출시를 보름여 앞두고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냈다. 유명 IT 팁스터 에반 블라스와 폰아레나 등 외신은 12일(현지시간) 갤럭시S26 전 라인업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며 시장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오는 25일 언팩 행사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유력시되는 이번 시리즈는 디자인의 정제와 더불어 '칩셋 이원화'와 '디스플레이 혁신'이라는 두 가지 승부수를 던진 것으로 분석된다. 공개된 렌더링에 따르면 갤럭시S26 시리즈는 기본형, 플러스, 울트라 모델 모두 블랙, 화이트, 코발트 바이올렛, 스카이 블루 등 4가지 색상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특히 화이트 색상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으로 호평받고 있으며 울트라 모델에는 온라인 전용으로 실버 섀도우와 핑크 골드가 추가될 전망이다. 이는 전작의 디자인 언어를 계승하면서도 색상과 마감의 완성도를 높여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주목할 점은 하드웨어 스펙의 변화다. 기본형과 플러스 모델에는 삼성 파운드리의 사활이 걸린 2나노 공정 기반의 '엑시노스 2600' 칩셋 탑재가 유력하다. 배터리 용량은 기본형이 4300mAh, 플러스가 4900mAh로 전작 대비 소폭 증가했고 화면 크기도 각각 0.1인치씩 커졌다. 업계에서는 엑시노스 2600이 전력 효율과 발열 제어에서 퀄컴과의 격차를 얼마나 좁혔는지가 이번 시리즈의 성패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6 울트라'는 기술력의 정점을 보여준다. 퀄컴의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칩을 탑재해 압도적인 연산 능력을 확보했으며 충전 속도 또한 유선 60W, 무선 25W로 대폭 향상됐다. 특히 카메라 모듈 디자인 변경을 감수하면서까지 도입한 '광각 조리개'는 저조도 촬영 성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눈에 띄는 혁신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이다. 울트라 모델에 탑재될 이 기술은 화면을 비스듬한 각도에서 볼 경우 내용을 식별할 수 없게 만들어 공공장소에서의 보안성을 극대화한다. 이는 하드웨어 스펙 경쟁이 한계에 다다른 스마트폰 시장에서 사용자 경험(UX) 중심의 차별화를 꾀하려는 삼성의 새로운 전략으로 해석된다. 전문가들은 이번 갤럭시S26 시리즈가 삼성전자에 있어 '모바일 AI' 주도권을 굳히고 파운드리 기술력을 증명해야 하는 중대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진단한다. 폰아레나는 갤럭시S26 울트라가 2018년 갤럭시S9과 같이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제품이 될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2나노 엑시노스의 성공적인 안착과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등 신기술이 시장의 호응을 얻는다면 삼성전자는 애플과 중국 업체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프리미엄폰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다시 한번 공고히 할 수 있을 전망이다.
2026-02-13 08: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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