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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대학생 서포터즈와 펫보험 홍보 활동 진행 外
[경제일보] DB손보, 대학생 서포터즈와 펫보험 홍보 활동 진행 DB손해보험은 자사 대학생 서포터즈가 지난 5일 수원 스타필드에서 펫보험 인지도 제고를 위한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DB손보가 후원하는 '엠버서DOG페스타'와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홍보 활동과 함께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됐다. 방문객들은 QR코드 스캔 후 퀴즈 이벤트에 참여해 경품을 받았다. DB손보는 대학생 서포터즈의 온·오프라인 활동을 지속해 보험 인식 개선·브랜드 친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펫보험에 대한 인식 장벽을 낮추고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케어닥과 간병·보험 연계 MOU 체결 한화생명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과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높아진 간병보험 수요에 맞춰 고객의 보험 신청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협약을 통해 케어닥 플랫폼에 전용 상담 콜센터를 구축했다. 고객이 콜센터에 간병 서비스 신청 시 24시간 내 간병인이 배정된다. 또한 △방문운동 서비스 30분 무료 체험, 간병서비스 5일 이상 이용 시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서비스 이용 후에는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증빙 서류도 발급받을 수 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관계자는 "간병에 대한 고객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은 FP들이 고객의 니즈를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보험 판매와 간병 서비스를 함께 연계함으로써 영업 경쟁력은 물론 고객 서비스의 질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화재, '주택화재보험 선물하기' 출시 삼성화재가 집들이, 이사 등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주택화재보험 선물하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주거 생활 중 발생 가능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 상품을 타인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이렉트 주택화재보험은 △화재배상책임 △가족화재벌금 △건물·가재도구 손해 등을 보장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최근 선물 트렌드가 실용성과 경험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보험 선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주택화재보험 선물하기는 단순한 선물을 넘어 상대방의 일상을 지켜주는 의미 있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0 16:19:24
건강·간병보험 키우는 생보사…사망담보 외 보장성 초회보험료 60% 급증
[경제일보] 삼성·푸본현대생명 등 생명보험사가 지난해 건강·간병보험 등 제3보험 판매를 크게 늘렸다. 보험계약마진(CSM) 확보 경쟁이 심화하면서 사망담보 외 보장성보험 초회보험료가 1년 새 60% 이상 급증했다. 9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22개 생보사의 보장성보험 수입보험료는 61조896억원으로 전년(54조3430억원) 대비 12.4% 늘었다. 이 중 초회보험료는 1조6716억원으로 전년(1조3794억원) 대비 21.2% 증가했다. 생보사 보장성보험 계약 성장은 사망담보 외 상품의 판매 확대가 이끌었다. 사망담보 외 보장성보험은 종신보험을 제외한 간병·건강보험 등 제3보험상품 등이 포함된다. 지난해 생보사 사망담보 외 보장성보험 초회보험료는 7582억원으로 전년(4635억원) 대비 63.6% 급증했다. 반면 사망담보 보장성보험의 초회보험료는 9135억원으로 전년(9159억원) 대비 0.3% 감소하면서 비중이 축소됐다. 각 보험사별로는 삼성·푸본현대·ABL생명 등이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삼성생명의 지난해 사망담보 외 보장성보험 초회보험료는 1415억원으로 전년(1139억원) 대비 24.3% 증가했다. 같은 기간 푸본현대생명의 사망담보 외 보장성보험 초회보험료는 2013억원으로 전년(20억원) 대비 2000억원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2회이후를 포함한 수입보험료는 2808억원으로 지난해 신계약을 통해 확보한 보험료가 72%를 차지했다. 이외 ABL생명의 사망담보 외 보장성보험 초회보험료는 628억원으로 전년(39억원) 대비 600억원 가까이 증가했으며 하나생명의 초회보험료도 612억원으로 전년(332억원) 대비 84.4% 급증했다. 지난해 생보사의 사망담보 외 보장성 보험 계약 확대는 CSM 확보를 위해 제3보험 상품 영업을 강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IFRS17 회계 기준 도입 이후 보험사의 미래 수익 지표인 CSM이 중요해지면서 업계는 마진율이 높은 제3보험 판매를 늘려왔다. 올해도 업계는 제3보험 영업을 적극 확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수익성 확보 외에도 고령 인구, 1인 인구 증가로 인해 종신보험 수요가 위축된 가운데 간병·건강 관리 중심으로 변화한 고객 트렌드를 공략하려는 목적이다. 실제로 올해 삼성생명·KB라이프·교보생명 등 생보사가 간병·건강보험 상품을 연달아 출시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각 사별 전망은 다르겠으나 CSM 확보 측면에서는 제3보험을 확대하는 방법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고객 트렌드도 건강보험 상품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올해도 제3보험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6-04-09 06:13:00
KB손보, 지에이코리아와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협약 체결 外
[이코노믹데일리] KB손보, 지에이코리아와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협약 체결 KB손해보험이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KB손보 본사에서 국내 법인보험대리점(GA) 지에이코리아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판매 위수탁 업무 관련 리스크 감소를 위한 내부통제 및 자율업무 점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민원 처리 및 예방 활동 △개인정보 보호 및 관리 체계 고도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단순 상품 판매 협력 외에도 현장의 불건전 영업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등 보험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KB손보 관계자는 "보험 영업 현장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가치를 확립하는 것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지에이코리아와 협력해 투명한 보험 시장 구축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교보더안심치매·간병보험' 출시 교보생명이 치매 조기 발견과 최신 약물 치료를 지원하는 '교보더안심치매·간병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품은 표적치매치료와 장기간병 보장을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 제거에 활용되는 표적치매치료제 '레켐비'를 보장을 제공한다. 치매 단계별 보장도 강화했다. 특약 가입 시 중증치매뿐 아니라 경도·중등도치매 발생 시 진단보험금과 함께 매월 생활자금을 지급한다. 입원간병인 사용일당 보장일수는 기존 180일에서 최대 365일로 확대했다. 다만 요양병원은 180일이 적용된다. 또한 장기요양 등급 판정에 따라 재가·시설급여, 방문요양, 주·야간보호 이용 시 이용수당을 지급하며 두 가지 이상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하는 복합재가급여특약도 신설했다. 장기요양 1~4등급 진단 시에는 주계약과 보험료 환급 대상 특약의 보험료를 돌려주는 환급 혜택도 제공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레켐비 등 최신 표적약물치료는 물론 입원간병인 사용일당 확대 등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화손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한화손해보험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불법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는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가자로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를 지목했다. 나 대표는 "소년 불법 도박은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예방하고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미래 세대를 보호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사회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2-25 10:06:52
금감원, 보험 분쟁정보 공개 확대…조정사례 75건 추가
[이코노믹데일리] 금융감독원이 소비자들의 분쟁상황 사례 정보 수집과 가입한 보험상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금감원 홈페이지 내 분쟁조정사례 75건을 추가 공개하고 공개 방식을 개선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분쟁조정사례는 생명보험·손해보험·자동차보험 등 대분류로 나눠져 소비자에게 필요한 사례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금감원은 보험종류별·담보별 사례를 세분화해 소비자가 필요한 담보를 선택하면 해당 분쟁조정사례 목록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개괄적으로 작성되던 분쟁조정사례 제목에 분쟁 발생 원인·처리 결과 등을 기재해 소비자의 정보 파악 편의성을 높였다. 금감원은 보험 분쟁에 대한 소비자 이해를 높이기 위해 소비자가 오해하기 쉬운 분쟁조정사례 75건을 추가했다. 사례가 추가된 주요 보험 종류는 △질병·상해·간병보험(23건) △일반손해보험(23건) △자동차보험(17건) △실손보험(9건) △생명보험(3건) 등이다. 금감원은 향후 분쟁조정 과정에서 축적된 실무사례를 공개해 소비자의 보험분쟁 이해도를 높이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은 사례를 통해 보험금 청구시 유의사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실제 보장사례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필요한 보장을 중심으로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6-01-29 09:09:06
어린이보험료 할인부터 연금 세율 인하까지...내년 보험제도 바뀐다
[이코노믹데일리] 내년부터 어린이 보험료 할인·사망보험금 유동화 상품 출시 확대·연금 소득 세율 인하 등 보험 제도가 변경된다. 30일 생명·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내년 상생금융 차원의 저출산 극복지원 3종세트가 출시된다. 출산·육아로 인한 가정의 보험료 부담 감축이 목적으로 △어린이보험 보험료 할인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상환 유예 등이 도입된다. 신청 대상은 본인·배우자의 출산 이후 1년이 지나지 않거나 육아휴직 기간 중인 보험계약자다. 어린이보험 보험료 할인은 최소 1년 이상 적용할 수 있다. 보험협회에서는 분쟁 소지가 없는 단순 민원의 처리가 가능해졌다. 내년 상반기 중 기존에 금감원이 첩수·처리하던 민원 중 단순 질의·보험료 수납방법 변경 등의 민원을 보험협회가 맡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제도가 시행될 계획이다. 내년 1월 1일부터는 간단보험대리점에서 생명·제3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기존 간단보험 대리점은 손해보험상품만 판매했으나 내년부터 판매 상품 범위가 간병보험을 제외한 생명·제3보험까지 확대된다. 또한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자의 보호를 위한 사고배상책임보험 상품 의무가입 제도가 시행된다. 내년부터 전기차 충전시설 관리자는 전기차 충전시설의 화재·폭발·감전 발생 시 대인·대물배상책임을 보장하는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올해 일부 보험사에서 선행 출시했던 사망보험금 유동화 상품도 내년부터 전 생보사에서 출시할 예정이다. 사망보험금 유동화는 종신보험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유동화해 연금처럼 수령하는 제도로 내년 1월 2일부터 모든 생보사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와 함께 사적연금 세제지원도 강화된다. 사망 시까지 연금을 수령하는 종신계약의 경우 연금 소득 원천징수세율이 기존 4%에서 3%로 인하되며 퇴직소득 20년 초과 연금수령 시 감면율이 40%에서 50%까지 확대된다.
2025-12-30 15: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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